엄마가 되고 나서 첫 출근날
First day of work after I became a mother

벚꽃이 흩날리던 봄날,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고 드디어 복직하여 첫 출근을 했습니다.
아직 조그만 아이를 다른 사람의 손에 맡기는 게, 엄마로서의 역할을 잠시 내려놓는 게 조금은 두렵지만
엄마가 자신의 삶을 씩씩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내 아이에게도 자랑스러우리라 믿습니다.